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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1월 개봉영화 기대작 라인업 살펴보기 · 퍼스트


2016년 1월 보고 싶은 영화 정리

丙申年은 시작부터 일단 좋습니다. 셜록을 영화관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까요. 약간 창렬한 느낌도 있지만 그만큼 셜록이라는 작품을 좋하니까 문제 없습니다. 조조+할인 받아서 보면되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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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셜록:유령신부>는 영국 BBC에서 1월 1일에 방영하는 TV특별판 에피소드인데, 메가박스에서 수입해서 영화관에서 개봉하는 방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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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 손해보는 느낌이지만, 영화관에서 셜록을 또 언제 보겠어 ㅋㅋ


그리고 노다메칸타빌레라는 애니 좋아했던 저에게 <유스>라는 작품도 눈에 들어왔습니다. 왠지 멋있는 영화!라는 느낌적인 느낌!! 그리고 "사무엘 L. 잭슨" 형님의 <헤이트풀8>도 개봉합니다. 특히 <라이 투 미>라는 미드의 주인공이었던 "팀 로스"도 출연한다고해서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습니다. 드라마에서 보여준 연기가 매력있었거든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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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이트풀8에는 AOA 지민이 출연한다는 소문이 있어~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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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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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사님 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.


<쿵푸팬더3>는 뭐 당연히 볼거구요. 엄청난 캐스팅의 <빅쇼트> "크리스찬 베일", "스티브 카렐", "브래드 피트"까지.. 하지만 사실 "스티브 카렐" 때문에 보는 겁니다. 영화 <겟스마트>에서 완성되지 않은 방음기술을 사용하는 장면에서는 정말 숨 쉬기 불편할 정도 웃었죠. 영국 드라마 <오피스>시즌 7에서 하차한다고해서 아직 안보고 아껴두고 있습니다. 힘들때 보려고 말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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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티브 카렐은 사랑이지.. 너무 좋아!!



JANURARY · 1

  • 01. 셜록:유령신부
    Sherlock : The Abominable Bride
    2th
  • 02. 유스
    La giovinezza, Youth
    7th
  • 03. 헤이트풀8
    The Hateful Eight
    7th
  • 04. 빅쇼트
    The Big Short
    21th
  • 05. 쿵푸 팬더3
    Kung Fu Panda 3
    28th
보통 한달에 4~6편정도 관람합니다.





셜록:유령신부

포스팅을 쓰고 있는 현재 이미 BBC 방영이 끝난 상황이겠지만, 글 쓰고 바로 조조로 보러갈 생각입니다. 영국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셜록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좀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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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~ 근데 너무 춥다.. 메가박스가야하는데.. 추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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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조로 보지 않으면, 토렌트로 다운 받아 보고 싶어 지실텐데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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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지.. 그래도 모니터보다는 영화관에서 보고 싶으니까 가긴 가야지.. CGV가 좀 더 가까운데.. 흠~


※ BOX OFFICE  :




유스

해외 포스터와 국내 포스터의 느낌이 사뭇다릅니다. 뭐랄까요? 자막 오역과도 같은 느낌이랄까요. 딱 잘라 말해서 싫습니다. 제발 표현한 것을 있는 그대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. 그게 문학인 동시에 예술인건데.. 뭐, 어째든 "마이클 케인"이 연기하는 마에스트로의 삶이 어떨지 궁금하네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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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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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리지널 포스터를보면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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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말인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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꺄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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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그리고 <유스>의 주제곡 심플송을 조수미씨가 부르고, 직접 영화에 출연도 했다고 합니다.


※ BOX OFFICE   :




헤이트풀8

연기도 연기지만, 캐릭터 표현이 확실한 개성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합니다. "사무엘 L. 잭슨"의 존재감이야 말할 것도 없지만, 개인적으로 "팀 로스" 연기를 드라마 밖에서 본적이 없어서 기대가 됩니다. 음악은 영화<미션>으로 유명한 "엔니오 모리꼬네"가 참여했습니다. 음악만 들어도 개이득 아닐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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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인다~ 보인다~ 누군가가 보인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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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재요.. 1절만 합시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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쩝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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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보인당. ㅋㅋ


※ BOX OFFICE   :




빅쇼트

"크리스찬 베일", "브래드 피트", "스티브 카렐" 이렇게 톱스타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인데도 뭔가 조용하고, 국내 상영이 늦다면 대부분 북미 개봉 성적이 좋지 않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. 으~ 너무나 기대하던 영화인데 말이죠. 개붕 후 현재까지 아직 제작비를 회수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도 뭔~가 연출에 문제가 있거나, 매력이 부족하다는 뜻인데.. 일단, 보고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. 머니볼 작가니까 재밌을 것 같은데 말이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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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스팅에 비해 연출이 좀 밋밋한건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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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르와 소재가 폭팔적인 인기를 얻기는 힘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작품은 흥행지표보다는 직접 보고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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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지? 머니볼도 엄청 재밌었는데 말야~ 꼭 봐야지!


※ BOX OFFICE   :




쿵푸 팬더3

판다리아로 돌아간 포.. 가 아니라 고향으로 돌아간 포를 볼 수 있는 쿵푸팬더3, 그냥 친한 친구 만나는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. 편안한 안정감에 즐겁고 재밌는 시간~ 쿵푸팬더는 그런 저에게 그런 영화입니다. 포를 연기하는 잭블랙의 목소리만 들어도 즐거워지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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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우렌이 아지쌍수 들고 있는거 아냐? ㅋㅋ


※ BOX OFFICE   :


글 작성과 날짜 순서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. 포스팅 올라가는 형태와 디자인, 방식을 테스트하는 중입니다. 셜록은 이미 보고 왔는데, 기대했던 퀄리티에는 살짝 못 미쳤습니다. 중간 다리역활이라.. 스토리도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구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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